흩어진 점수표, 취합 실수, 늦어지는 정리 —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부문·평가 항목·배점을 자유롭게 구성해요. 청년·지역 같은 가점 규약도 설정할 수 있고, 한 번 만든 평가표는 다음 심사에 그대로 다시 씁니다.
심사위원은 링크로 바로 접속해 채점하고, 마지막에 서명해요. 하던 평가는 임시저장했다가 이어서 마무리할 수 있어요.
채점이 끝나면 순위·통과·예비를 자동 정리하고, 위원 서명이 들어간 결과지와 보고서를 바로 내보내요. 통과팀으로 본선·결선도 원클릭으로 이어가요.
후보 자료를 항목별로 정리하고 판단 근거까지 붙여 둡니다. 발주기관이 공개를 켜면 심사위원 화면에서도 참고 자료로 보이고, 꺼두면 운영자만 봅니다. 점수는 언제나 심사위원이 매깁니다.
심사 계획서나 공고문을 올리면, 베르딕트가 부문·평가 항목·배점은 물론 가점 규약까지 초안으로 만들어 둬요. 처음부터 짤 필요 없이, 확인하고 다듬기만 하면 됩니다.
발표자료 위에 그대로 얹히는 타이머예요. 심사위원도 발표자도 같은 화면에서 남은 시간을 보고, 진행자는 F키 하나로 구간을 넘깁니다. 설치해서 쓰는 프로그램이라 인터넷이 끊겨도 멈추지 않아요.
베르딕트 회원이면 무료예요. 설치하면 8자리 코드가 뜹니다.
베르딕트에 로그인해 코드를 입력하면 이 PC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발표 10분·질의 5분처럼 정해두면 다음 심사에도 그대로 불러 씁니다.
계획안만 올리면, 나머지는 베르딕트가 준비해요.
심사 계획안을 올리면 부문·평가표·가점 규약까지 초안으로 준비돼요. 엑셀·직접 입력도 물론 가능해요.
심사위원은 링크로 바로 채점하고 서명해요. 진행률과 미제출은 실시간으로 확인돼요.
순위·통과·가점을 자동 집계하고 결과지·보고서로 내보내요. 통과팀으로 다음 라운드도 원클릭.
단발 심사는 심사권 1회로, 상시 운영은 Pro로. 모든 금액은 VAT 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