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점수표, 취합 실수, 늦어지는 정리 —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부문·평가 항목·배점을 자유롭게 구성해요. 청년·지역 같은 가점 규약도 설정할 수 있고, 한 번 만든 평가표는 다음 심사에 그대로 다시 씁니다.
심사위원은 링크로 바로 접속해 채점하고, 마지막에 서명해요. 하던 평가는 임시저장했다가 이어서 마무리할 수 있어요.
채점이 끝나면 순위·통과·예비를 자동 정리하고, 위원 서명이 들어간 결과지와 보고서를 바로 내보내요. 통과팀으로 본선·결선도 원클릭으로 이어가요.
심사 계획서나 공고문을 올리면, 베르딕트가 부문·평가 항목·배점은 물론 가점 규약까지 초안으로 만들어 둬요. 처음부터 짤 필요 없이, 확인하고 다듬기만 하면 됩니다.
계획안만 올리면, 나머지는 베르딕트가 준비해요.
심사 계획안을 올리면 부문·평가표·가점 규약까지 초안으로 준비돼요. 엑셀·직접 입력도 물론 가능해요.
심사위원은 링크로 바로 채점하고 서명해요. 진행률과 미제출은 실시간으로 확인돼요.
순위·통과·가점을 자동 집계하고 결과지·보고서로 내보내요. 통과팀으로 다음 라운드도 원클릭.